주식투자 시작하기 - 세력이란 무엇인가(차트분석이 필요한 이유)
남들 다하는 주식투자 어떻게 시작해야 될까요? 남들이 사라는 주식 사면 언젠가 반드시 패가망신 합니다. 저는 종목 추천 안합니다. 어떻게 투자하는지 알려드릴거예요. 종목은 본인이 고르셔야 합니다. 1. 세력이란? 주식에는 세력이란 것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주식만이 아니라 전세계 어느나라 주식이든, 코인이든, 달러든, 유가선물이든, 전부 다 세력이 움직입니다. 세력이 다른게 아니예요. 그 종목의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큰 손이면 세력입니다. 영향을 줄 수 있다는건 그만큼 자본이 있다는 말입니다. 당연히 정보도 있겠죠. 많은 자본을 갖고 정보를 선점해서 주식을 미리 '매집(주식을 사서 모으는 것)' 하는 것이 세력이 하는 일입니다. 매집을 했으면 팔아야겠죠? 정보와 자본이 많은 세력이 손해를 보는 매집을 할까요? 90% 이상은 이득을 보고 판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추측의 영역입니다. 세력은 자신을 드러내지 않거든요. 다만 세력이 숨길 수 없는 흔적 이 있습니다. 우리 같은 개미들은 그 흔적을 따라가야 돈을 잃지 않을 수 있어요. 뒤에 정답을 알려드릴게요. 2. 남들이 추천하는 주식 사면 안 되는 이유 세력은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매집을 해야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주식가격은 수요(매수), 공급(매도)의 법칙에 따라 가격이 정해집니다. 세력의 매집은 매수(수요)겠죠. 투자자의 관심을 끌어서 매수세가 붙으면 주가는 올라갑니다. 최대한 낮은 가격에 매집을 해서 높은 수익을 올려야 하는 세력 이 자신이 매집하는 종목을 다른 사람과 공개할까요? 공개하는 시점은 매집이 끝난 이후입니다. 세력이 매집을 했으면 팔아야 합니다. 대량의 물량을 가진 세력은 그 물량을 받아줄 사람이 없으면 매도할 수가 없습니다. 호가창을 보시면 매도/매수물량이 나오죠? 밑에서 매수물량이 받쳐주지 않으면 대량 매도 시 주가가 급락하면서 수익이 줄어듭니다. 따라서 세력은 물량을 받아줄 호구를 모집합니다. 뉴스를 보고, 리딩방에서 보고, 남의 추천을 듣고 주식을 사는 사람이 ...